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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인  김윤호  축시  이웃사랑 나라사랑의 씨앗이 되자 -2004년 시조 보윤공(甫尹公) 대제를 축하하며

 낙양 김상국의 논문집, 리포터

1. 사헌부 감찰공 김사무(金師武) 지방문의 남녀평등관계 식(食)의 의미 분석

유세차

현선조고  

현선조비  식(食)

상향

전체적으로 보아서 남자와 여자의 글자수에 차이가 있으나 남자 따로, 여자 따로  언급을 하고 있다. 만약 남자다음에 여자를 부르고 나서        청소봉양,...  을 붙인다면 여자는 당연히 남자에 예속되는 관계가 된다.  그러나, 남자를 부르고 나서  청소 봉양을 마치고서 다시 현선조비    라고 여자를 호칭함은 부인을 높이는 결과가 된다.  모든 문장에 있어서 앞에 열거한 문장을 간단하게 줄여서 말하는 버릇이 있거니와 영어의 it, that, this, those, these and so on( 기타 등등)과 같다.  기타등등, 이하동문(以下同文)

그러하기에 한문에 통달하고 능숙한 앞선 선비들께서 먼저 축문(祝文)지방문을 만들어 놓으신 데 대하여 존경을 표하여야만 한다.  

낙양 김상국  2007. 11. 28일

11.22일  조상이 아무리 훌륭하여도 후손이 모자라면 모두 땅에 다 덮히고 말고 부모가 농부라 하여도 자식이 잘 나면 자식을 잘 키웠다고 칭송을 받는다.   낙양 김상국

 

  Kim Jiyeon ( Goryo middle period ) Korean Mental Culture Idealogie Startline Point. 韓國精神文化思想의 出發點

2012년 디자인하다. ( by designed Kimsangguk 2012 )

 

벼농사 밀농사 보리농사  교역 기마족속문화 이동 정주문화

낙동강 문화, 해안가 섬 해양문화, 산악지역문화  20140928

 

2015 813 04:36

미래의 땅    낙양 김상국

억겁의 시간과 광대한 대우주공간에서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 데
48인이 바닷물을 가르고 왔다.
만주벌에서 관광도우미와 함께 50인이 만든
기적을 보았네.
먼 후세에 기억하겠지.
끊어진 압록강을 통하여 해,별보며 물밀듯 오가는 관광객들을
광개토호태왕과 장수왕의 꿈들을
북조선 아가시들의 노래와 춤을
아! 조상님들이 만주벌로 불러들였네.
백두산 용왕담에서 피어난 무지개는
조상님들의 뜻을 보이신 것이라고
다양한 색깔로 조화를 이뤄 이쪽과 저쪽을 연결하는 것을
따로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천지조화로 깨우쳐 주셨네.


백두산 대협곡은 수만년동안 물방울로 장대한 볼거리를
만들었듯
우리의 염원이 모인다면 반드시 하나가 된다는 것을
한족 아가씨들의 손재주(마사지)는 나의 영혼과 육체피로를 풀어주었네
우리도 우리 조상님들의 뜻을 받들어
국경선의 쇠사슬을 풀어야 한다는 것을

집에서 올때 KTX Tunnel은 어둠의 터널
그러나 기나긴 역사에서 이것도 찰나이었네
나는 본다네 나의 후손들의 모습을..
제주도에서 나주벌로 오가는 나들이 물결을
아무리 거센 파도에도 춤추며 오가는 배들을
드디어 기다리던 하나된 땅을 빠르게 오가는 기차를
나는 보았네


2015 8 13 5:05

    洛陽 金相國
   Luoyang Kimsangguk
    낙양 김상국

 

2015 0814   

해뜨는 땅 The Sun Rising Land

 2333 2015= 4348년 8월 14일 낙양 김상국 洛陽 金相國  Luoyang Kimsangguk

 

해뜨는 땅

여기는 땅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되는 곳

두 팔을 벌려 바다와 대륙을

안아보자

우리가 만들어 가는 새로운

문명을

이제 어둠의 밤은 지나가고 있다.

어둠은 우리가 열어 갈

새로운 문명을 준비하도록

단련의 시간

 

자 ! 보아라 !

저기 떠오르는 큰 해를

우리가 열고 만들어 갈

해의 문명을

 

두 손 벌려

세계를 품어라

새로운 봉황새를 만들자 !  

( 오전 5시 26분  )

 

 백두산문인협회  http://cafe.daum.net/bdsmunhak 회원으로 백두산 방문(20150810~)을 하고 돌아오다. 20150814

 2015년 8월 31일 20년 만의 화려한 외출 복장

 20150905  오늘 드디어 배추를 심었읍니다.

 

  2015.0913  나는 아름다운 역사를 만들고 싶어요.  I want to make The beautiful history.   - 김상국 자아 선언문  

 http://www.sangsan.com/Imakebeautifulhistory20150913/Imakebeautifulhistory20150913send.htm

 

20150924

굼벵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다지 !

오늘 볼일도 볼 겸

영천시장에 가니

집에서 키운 배추 정구지 가져와 파네.

싸리버섯, 호박, 가지

쪼그려 앉아 사가길 기다리는 시간들

흥정이 오가려면 북적거려야 하는데 ...

아니다.

 

굼뱅이도 구르는 재주가 있어야 하겠지

굼뱅이는 들녁 집에 나뭇잎, 볏짚에 산다네!

굼틀 굼틀 하면서

집어 던지면 바로 톱밥을 파고 들어가는 날쌤

누가 굼뱅이를 느리다고 했는가?

자기 몸을 누가 저토록 재빠르게 감출 수 있겠는가?

우리는 이 말을 고쳐야 하지 않을까?

 

 20150925

백두산 문인 등단 소감 20150925

1.  당선소감 A4용지 1/2

I am Passionate and Positive male  Kimsangguk !

I have many dreams to do !

I am the Greatest Korean male derived from Joseon BC 2333.

My Mother, Choi Bongnam make me the Greatest male. Her hot will is in my blood.

나는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조선대륙을 아름다운 문화로 꽃피우고 가꾸어 나갈 것입니다.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되고 사람사이에서 그 향기가 사랑받았으면 하는 사람입니다.

바다 고기잡이에서 산골 농부에 이르기 까지 버림받은 사람에서 존귀한 사람까지 우리는 한 개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 이 시간을 같이 함께 삶의 공간의 역사를 엮어가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에서입니다.

오늘은 과거의 투영된 역사이고 오늘은 내일의 기초가 되는 시간들입니다. 나는 꿈을 꾸고 그것을 써내려 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8월 10~2015 8월 14일까지 백두산 문화 역사탐방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꼈습니다. 8월 12일 백두산 등정하는 날 아침 김윤호 회장님께서는 침대위에서 6시부터 7시까지 기도를 하시는 모습에서 간절히 천지를 보게 해달라는 기도 같았습니다. 그래서 였는지 모두 천지를 보고 무사히 내려왔습니다. 나이가 많고 적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안전히 오르고 보고 왔다는 것은 대단한 마음속의 간절한 기원이 함께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기원이 모인다면 남북이 하나가 된다는 것은 천지가 감복할 것입니다. 본인은 이미 통일은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모두 각자가 누에 고치를 짓고서 그것을 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고치는 안전하게 나를 지켜주겠지만 그 고치를 탈출해야만 비로소 자유와 밝음이 함께 하는 이 경이로운 대자연을 볼 수 있고 느낄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애벌레들은 고치를 뚫고 나와 나비가 되기위해 그 시련의 시간을 지내는 것이고 넘어지더라도 그러한 도전을 하면서 하늘로 비상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윤호 회장님의 기도를 보고 싶으신 분 박수로 환호해 주세요...

 

2.  출신 약력

김득제 ( 고려 말 1400명 군사로 상주에서 반격, 홍건적 격퇴 국토수복,  왜구격퇴  )

김응룡 의병장의 후예(임진왜란, 정유재란)경산에서 영천, 경주, 울산, 의령, 창녕, 밀양, 청도지역에서 활동

어머님 최봉남씨 배반띠기 아들

김상국 金相國 Kimsangguk 1967.음력 9월 17일 출생  

호: 낙양, 이사금

경상북도 청도군 동곡 출생,  동곡 초등학교, 금천 중학교, 금천고등학교 경북고등학교 금천고등학교 졸업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50사단 단기사병 지역 방위담당

영남대학교 박물관대학 수료

대구카톨릭대학교 물리학과 3학년편입 수료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본초학 수료

소상공인 창업학교 수료

비단길 Silkroadmarathon CEO

Sangguk.com  3153600000.com

무엇을 하는가? 제조 유통 스포츠 향수산업

 

3. 협찬비용

 

 2015.11.03 21:13

 1.  당선소감

 

  I am Passionate and Positive male  Kimsangguk !

I have many dreams to do !

I am the Greatest Korean male derived from Joseon BC 2333.

My Mother, Choi Bongnam make me the Greatest male. Her hot passionate will is in my blood.

나는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조선대륙을 아름다운 문화로 꽃피우고 가꾸어 나갈 것입니다. 아름다운 향기가 나는 사람이 되고 사람사이에서 그 향기가 사랑받았으면 하는 사람입니다.

바다 고기잡이에서 산골 농부에 이르기 까지 버림받은 사람에서 존귀한 사람까지 오늘날 우리는 한 개의 끈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 시대 이 시간을 같이 함께 삶의 공간의 역사를 엮어가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에서입니다.  오늘은 과거의 투영된 역사이고 오늘은 내일의 기초가 되는 시간들입니다. 나는 꿈을 꾸고 그것을 써내려 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15년 8월 10~2015 8월 14일까지 백두산 문화 역사탐방하면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꼈습니다. 8월 12일 백두산 등정하는 날 아침 김윤호 회장님께서는 침대위에서 6시부터 7시까지 기도를 하시는 모습에서 간절히 천지를 보게 해 달라는 기도 같았습니다. 그래서 였는지 모두 천지를 보고 무사히 내려왔습니다. 나이가 많고 적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안전히 오르고 보고 왔다는 것은 대단한 마음속의 간절한 기원이 함께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기원이 모인다면 남북이 하나가 된다는 것은 천지가 감복할 것입니다. 본인은 이미 통일은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우리 모두 각자가 누에 고치를 짓고서 그것을 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고치는 안전하게 나를 지켜주겠지만 그 고치를 탈출해야만 비로소 자유와 밝음이 함께 하는 이 경이로운 대자연을 볼 수 있고 느낄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애벌레들은 고치를 뚫고 나와 나비가 되기 위해 그 시련의 시간을 지내는 것이고 넘어지더라도 그러한 도전을 하면서 하늘로 비상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  출신 약력

김득제 ( 고려 말 1400명 군사로 상주에서 반격, 홍건적 격퇴 국토수복,  왜구격퇴  ) 김응룡 의병장의 후예(임진왜란, 정유재란) 경산에서 영천, 경주, 울산, 의령, 창녕, 밀양, 청도지역에서 활동, 어머님 최봉남씨 배반띠기 아들

 

김상국 金相國 Kimsangguk 1967.음력 9월 17일 출생  

호: 낙양, 이사금

경상북도 청도군 동곡 출생,  동곡 초등학교, 금천 중학교, 금천고등학교 경북고등학교 금천고등학교 졸업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50사단 단기사병 지역 방위담당 영남대학교 박물관대학 수료

대구카톨릭대학교 물리학과 3학년편입 공부  대구한의대 평생교육원 본초학 수료

2015년 소상공인 창업학교 수료

비단길 Silkroadmarathon CEO, Arirangcup CEO, Sangguk.com  3153600000.com    한국문화콘텐츠기획가 Korea culture contents designer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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